K-star Film Anti-Piracy CF shooting campaign


Err…I really dont know what’s this article about but  I pasted the title over at Google Translate and it says “Some 4th CF shooting campaign”  ><  Further Google Translate of the first paragraph –> I think it’s about Film Anti-Piracy since the CF is commissioned by Film Industry Association Korea.

It has Kim Yun Jin, Lee Byung Hun, Ahn Sung Ki, Hwang Jung Min, Son Ye Jin and Park Jung Hun. So Im going to post the actual Korean article and the pics 🙂

굿다운로더 캠페인 네 번째 CF 촬영 현장

9월8일, 굿다운로더 캠페인(주최 영화진흥위원회, 불법복제방지를위한영화인협의회, 주관 굿다운로더캠페인본부, 한국영상산업협회) CF 촬영이 서울 한남동의 한 카페와 도산공원 근처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스타의 러브레터’ 편, ‘스텝의 열정’ 편 그리고 올해 6월 공개된 ‘사랑한다면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편에 이은 네 번째 CF. 이번에는 김윤진, 손예진, 이병헌, 황정민이 스타 서포터즈로 나섰다. 안성기, 박중훈 굿다운로더 캠페인 공동위원장도 늘 그랬던 것처럼 CF에 얼굴을 내민다. 예전과의 차이라면 일반인 배우와 스타 배우들이 CF 한편에 함께 등장한다는 것. CF는 각각의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합법다운로드로 영화를 보고, 배우들이 그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감사합니다. 굿다운로더!”라는 짧은 문장 안에 배우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녹여넣었다. ‘역시, 배우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이번 CF는 10월 초에 극장과 케이블방송,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Son Ye Jin

“굿.다.운.로.드. 박자 맞춰서 해야 되죠?” 손예진은 ‘굿다운로드’와 ‘굿다운로더’가 헷갈리지 않게 발음에 유의하면서, 말할 때의 억양과 속도까지 체크하는 꼼꼼함을 보였다. 손예진은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굿다운로드로 (영화를) 즐기세요”라고 외쳤는데, 그 얼굴을 보고선 도저히 불법 다운로드를 하지 못할 것 같다.

Lee Byung Hun

이병헌의 미소는 참 화사했다. CF 촬영에 이어 지면 촬영, 온라인용 영상 촬영, 방송 인터뷰 등이 연이어 진행됐음에도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굿다운로더 캠페인 스탭이 굿다운로더들을 향해 한마디를 부탁하자 이병헌은 자신의 출연작을 홍보하는 재치까지 발휘했다. “<악마를 보았다>도 굿다운로드로 봐주세요.”

Hwang Jung Min

황정민은 류승완 감독의 <부당거래> 개봉을 앞두고 시간을 내 굿다운로더 캠페인에 참여했다. “아, 굿다운로더로 데이트하는구나.” “감사합니다. 굿다운로더!” 두 마디 대사는 그의 입을 통해 맛깔스럽게 표현됐다. 개인 촬영 순서가 마지막이었던 황정민은 촬영을 10분 내로 끝내 스탭들의 박수를 받았다.

Ahn Sung Ki

“지난해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합법다운로드를 하고 싶어도 어디서 해야 할지 몰라 못했다. 올해는 6개의 합법다운로드 사이트와 협력해 네티즌이 합법다운로드 사이트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했다.” 안성기 위원장은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서서히 캠페인의 성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Kim Yun Jin

김윤진은 <대결> 촬영 중 캠페인에 참여했는데, 안성기 위원장은 “김윤진씨가 소식을 듣고 먼저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혔다”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개인 촬영의 첫 주자였던 김윤진은 굿다운로더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상큼하게 CF 촬영을 시작했다.

Park Jung Hun

“잃었던 부가판권시장의 일부를 합법다운로드 시장으로 되찾으려 한다. 합법다운로드를 통해 수익이 보장되면 투자도 활성화되고 결과적으로 영화계 전체가 살아나게 된다.” 박중훈 위원장은 “이기적인 생각으로, 참여는 하되 위원장직은 힘들겠다 했는데 책임감과 필요성을 절감하고 다시 맡게 됐다”며 굿다운로더 캠페인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추억을 떠올리며

서울 한남동의 3층짜리 카페가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열었다. 굿다운로더 캠페인 CF 촬영을 위해 카페 옥상에 빨랫줄이 설치됐다. 사진은 ‘그때 남편과 처음 봤던 영화, 참 좋았는데’하고 회상에 잠긴 주부가 흐뭇한 표정으로 빨래를 너는 모습. 완성된 CF에선 옥상장면 다음 “굿다운로드로 좋은 영화 보시네요”라고 얘기하는 김윤진의 모습이 붙는다.

커플

“여행 가자, 여행! 여행!” “안돼. 아직 일러. 대신 우리 영화 볼까?” 남자는 흑심을 품고 여자친구에게 여행 가자고 조르고, 여자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대신 영화를 보자고 한다. 결국 굿다운로드로 영화 데이트를 하게 되는 커플 이야기가 CF 속에서 귀엽게 그려질 예정이다.

단체컷

“차태현이 시간이 안돼 참여하지 못했고, 고수도 그랬다. 대니얼 헤니도 굉장히 하고 싶어 했는데 오늘 밤에야 한국에 도착해서 못하게 됐다.”(안성기) 배우들에게 직접 섭외 전화를 돌리는 안성기, 박중훈 위원장은 굿다운로더 캠페인 CF에 출연은 하고 싶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아직 출연하지 못한 배우가 많다고 했다. 10월 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될 이번 CF에는 황정민, 김윤진, 박중훈, 손예진, 이병헌, 안성기(왼쪽부터) 이상 6명이 귀한 시간을 내 참여했다. 이들은 촬영 틈틈이 이야기꽃을 피우며 친분을 과시했는데, 남자 배우들은 ‘골프 회동’을 약속하기도 했다.

Source: Cin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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